不吉な沖縄戦80周年 

不吉な沖縄戦80周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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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zhacker

エマニュエル・パストリッチ

グローバル・リサーチ、2025年4月4日

1945年4月1日、今から80年前、アメリカ軍は周辺の島々での苛烈な戦闘の末、沖縄本島に上陸した。特に硫黄島での戦いは有名である。 アメリカから1,600隻の船と40万人の兵士が投入され、この日、民間人にも兵士にも恐ろしい結果をもたらす戦争最大の水陸両用作戦が開始された。

沖縄は、ハワイと同様に、賢明にも持続可能な平和経済を維持し、日本や中国との文化的・外交的交流を通じて良好な関係を何世紀にもわたって保ってきた独立国であった。琉球王国は帝国主義の犠牲となった最初の国であり、1879年に日本に併合された。これは、米国が1893年にハワイ王国を打倒して東アジアにおける自国の野望の拠点を作り上げる14年前のことである。

米国も日本も、帝国主義的拡張のための軍事計画の中心にこれらの島国を据え、先住民の平和への願いを無視し、現在に至るまで一部の富裕層に莫大な富をもたらす広大な軍事基地や戦争支援施設を建設した。

日米両国の軍事基地、そしてハワイの米軍基地は、貪欲に資金を要求し、その支援者たちは、富を生み出し続けるために、常に何らかの脅威や軍事衝突の可能性を探し求めている。

沖縄戦は、日本軍と米軍の両方にとって、機械化戦争の新たなレベルの残虐性を示した。

日本軍は沖縄の人々を危険にさらすためにあらゆることを行い、米国が繰り出す「鋼鉄の台風」を吸収させるために彼らを利用し、手榴弾や毒薬による自殺を命じた。従わなければ、恐ろしい強姦や殺人を受けることになるだろうと彼らに告げたのだ。

日本軍にも自決が命じられ、アメリカ艦隊に突撃する数百機の神風特攻隊もその中に含まれていた。 士官を保護し、天皇と大日本帝国の栄光のために全員に自己犠牲を強いることを優先する以外に、この時期に有効な戦略はほとんどなかった。

アメリカ軍も同様に残忍で、この機会を利用して火炎放射戦車で民間人と兵士を焼き払うことを試みた。降伏は、米軍が兵士たちをできる限り冷酷にするために広範囲に展開した人種差別的反日プロパガンダの影響もあり、ほとんどの日本人や沖縄県民にとっては不可能だった。さらに、ドレスデンや東京への空襲の後、民間人の大量殺害はアメリカ史上初めて軍事政策となった。

1945年は、日本にとって苦痛を伴う戦争の終わりをもたらしたが、沖縄にとってはトラウマが残る年となった。戦後の米国による占領下では、朝鮮戦争とベトナム戦争の主要な前線基地として使用された。1971年に日本に返還された後も、日本にある米軍基地の大半は沖縄に置かれ、今日のような中国との差し迫った戦争に備えた最前線の要塞へと変貌を遂げた。

1945年4月1日、戦艦USS アイダホが沖縄を砲撃(パブリックドメイン)

米軍による一般市民へのレイプや暴力、伝統的な漁業や農業ではなく、売春や搾取を伴う惨めな消費文化に支えられた経済の導入がもたらした結果だった。地下水はPFASやその他の「永久に残留する化学物質」によって汚染され、多くの人々が苦しんだ。軍事施設を建設して利益を生み出すために、海岸やサンゴ礁、原生林が破壊された。

そして、米国の軍事的・経済的地位がアジアで衰え始めたのと時を同じくして、中国との戦争に備えるという要求が、沖縄をさらに軍事化する口実となった。

おそらく、あの残忍な戦いから80周年という節目は、日本人とアメリカ人双方にとって、沖縄の人々や自国民に対する自分たちの残虐性を認識し、利益と軍拡の混同が太平洋戦争の原因であり、沖縄に基地が残るという継続的な問題を引き起こしたことを認めるチャンスになると考えたのだろう。おそらく、日本人とアメリカ人、小学生と詩人が手を取り合い、「二度と繰り返さない」と宣言し、沖縄県民の苦しみへの認識を基盤とした平和の文化と経済を確立するための一歩を踏み出すだろう。そして、その残酷な戦いで死ぬために徴兵された若者たちにも広げていく。

悲しいことに、沖縄戦の開始を記念する式典は、そのような形では行われなかった。新たに国防長官に任命されたピート・ヘグセ氏は、硫黄島に降り立ち、征服者のごとく、石破茂首相らを前に軍国主義的な演説を行った。その演説では、この島を巡って戦った米軍と日本軍の「戦士の精神」を称賛したが、その一方で、この島で命を落とした、あるいは今後沖縄から始まる戦争で命を落とすであろう民間人については一言も触れなかった。

ヘグセスは硫黄島での無意味な殺戮について、次のように語った。

「硫黄島は、我々全員に共通する武士道精神、国家と義務に対する献身、そして我々より先に活躍した勇敢な男たちへの畏敬の念を体現している」

つまり、名誉と義務への献身が、人間としての思いやりよりも優先されるということだ。大量殺人は、崇敬に値する神聖な行為である。この演説は平和とはまったく関係のないもので、堂々と華々しい戦争を呼びかけるものだった。

ドナルド・トランプ氏に忠誠を誓い、白人至上主義のキリスト教民族主義のイデオロギーを推進しているという理由だけで、何の資格も持たないまま昇進したヘグセス氏は、何よりもまずFox Newsのテレビパーソナリティであり、兵士の残虐性と非情さを公然と称賛し、イラクとアフガニスタンにおける米兵の戦争犯罪を擁護し、拷問を戦争の合法的な手段として推進している。

ヘグセスは、DEIの政策の行き過ぎを正していると主張し(実際にはそうであった)、ペンタゴンで白人でなかった人々に対するすべての評価を容赦なく排除するよう命じ、第二次世界大戦中に軍に浸透していた人種差別文化を復活させた。

国防総省のウェブサイトから、日系人だけで構成された部隊である第442連隊戦闘団の写真と説明が削除されたことは、反アジア人種差別を歓迎していることを明確に示した一撃であった(この項目は、大きな抗議の後に最終的に復元された)。

ヘグセスの著書『アメリカ十字軍:自由を守る戦い』ではキリスト教民族主義的な熱狂を、また『戦士たちとの戦い』では個人的な栄光のために殺戮を行う戦士の精神を訴えているのは明白であり、それは第二次世界大戦後に軍が機会を提供する場として発展したことの終焉を示唆している。

ヘグセス氏は、フィリピンからマッカーサー元帥さながらに硫黄島に赴いた。マニラでは、国防長官としては記憶にないほど好戦的な演説を行った。「航行の自由」や「国際社会」といった議論を置き去りにし、代わりに「戦争への備え」という威嚇的な言葉を繰り返した。米国第7艦隊司令官サミュエル・パパロ海軍大将の「彼の戦争計画、本物の戦争計画だ!」とまで称賛した。

3月29日に東京で行われた中谷元防衛大臣との共同記者会見では、航空機対空ミサイルAMRAAMや地対空ミサイルの共同生産を含む、防衛産業協力の大幅な拡大計画が説明された。平和のための計画の兆しはまったく見られず、明確な前提として、日本は軍事費を増加し続けるだろうということが示された。ヘグセト氏はこの点について交渉する必要すらなかった。

しかし、最大の山場は、在日米軍を日本の新しい統合運用司令部の統合運用軍司令部(JJOC)とシームレスに統合する統合軍司令部へと格上げすることであり、これは、政治家の手の届かない軍事指揮系統を構築する取り組みの一環である。その通信および指揮システムは、オラクル、グーグル、アマゾンなどのIT企業にアウトソーシングされており、さらに「AI」も取り入れられている。事実上、リモコン操作で世界大戦を開始できるシステムが構築されつつある。

ヘグセスは、その変化が何を意味するかを明確にした。「在日米軍を戦闘司令部として再編する」のだ。

ヘグセスの声明には、国際法、外交、対話、平和を擁護する文言は一切見当たらない。中国を「共産中国」と呼んだ際、中国語の通訳者は「中国共産党」と訳したが、それはこのような時代遅れの赤狩りがまったく場違いであるように思われたからだ。ヘグセスの最後の発言は不吉なものだった。

「我々は備えなければならない。戦闘能力、致死能力、即応能力を向上させながら、緊密に協力していくことを期待している」

沖縄を中国攻撃の足がかりとするという現在の計画は、ますます公然のものとなっている。日本は3月28日、台湾近海の島々から10万人の民間人を避難させる計画を公表した。その演習は来年から開始される。これは沖縄戦から81周年目にあたる。

 

第二次トランプ政権どうなる? (2025年3月23日)

第二トランプ政権 危険な支持者と権利の闇

エマニュエルパストリッチ Emanuel Pastreich

元米国大統領出馬候補者 学者

横田増生

ジャーナリスト

司会
深月ユリア

ライター

2025年3月23日

日時 2025年3月23日 4-6時

専修大学神田キャンパス

16時―18時

専修大学神田キャンパス7号館(大学院棟)3階731号室

 

 

 

 

ハーバード大学パストリッチ博士の日韓漂流記 出版記念 講義 3月18日

エマニュエル パストリッチ

Emanuel Pastreich

「沈没してゆくアメリカ号を彼岸から見て:

ハーバード大学パストリッチ博士の日韓漂流記」

出版記念 講義

論創社

2025年3月18日 火曜日

午後 6:00-8:30

月花舎

日本の江戸文学、文化の研究を通して日本、韓国の文人精神を、そして自然と共生する日本人の知恵を高く評価する。日本は東アジアの平和を創造し、アジアと世界の平和のための新しいグローバル・システムを構築するために指導的な役割を果たせると断じる。

月花舎(会費1000円)

東京都千代田区神田神保町3-5

03-6627-1951

한미연합군사령부의 강연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Emanuel Pastreich)

김현집 대장님 과 의 대화
김현집 대장님 과 의 대화

한민연합군사령부로부터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오는 9월 21일에 고위 장교를 위한 강연을 해달라는 부탁이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최근에 나는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고위관료를 위한 네번 의 강연을 한 적이 있었다. 그 강연에서 한국 문화의 가치와 역사적인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의 훌륭한 통치 방식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이 떠올랐다.

하지만 대상이 군인들인 이번 강연은, 이전에 내가 경험했던 강연들과는 확연히 다른 종류의 것으로 느껴졌다.

평소 글을 쓰면서 중점적으로 다뤄왔던 부분은 과거 한국 문화를 어떻게 다시 부흥시키고 미래의 한 부분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지, 그리고, 급격한 근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내동댕이 쳐진 과거의 한국문화를 어떻게 경제 발전의 새로운 요소로 재발견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였다.

그러나 군대 각 부대를 대표하는 100명의 장교들과 대령들 앞에서 이야기 하는 것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색다른 도전이었다. 한국 군인들과 이야기를 나눠볼 기회가 있었던 대부분의 마국인들은 대북(對北) 대처방안이나 전형적인 군대문제들에 한해서 이야기하곤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이야기는 내 책의 핵심 내용도 아닐 뿐더러 내 관심사도 아니다.

 

나를 초대한 장본인인 김현집 대장 부사령관은 내가 이야기해야 할 부분이 무엇이고 내가 이야기해서는 안되는 부분이 무엇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명시해주지 않았다. 오직 한 가지 지침을 받은게 있다면, 나의 강연 내용이 내가 쓴 책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과 관련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곧장 한국 전통 문화가 가지고 있는 덕을 격찬하고 지속가능한 과거의 문화를 간과하고 있다는 사실을 비통해하는 내용이 담긴 파워포인트 자료를 꺼내 들었다. 그 자료는 에전에도 상황에 따라 많이 사용하곤 했던 자료였다.

책상 앞에 앉아 발표를 준비하면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이 기회가 한국 군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로 강연을 할 수 있는 이번 기회가 미국인으로서 엄청난 의미가 있다는 것이었다. 특히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정학적, 기술발전 및 환경문제를 고려해보았을 때, 그 의미는 더욱 크게 느껴졌다.

나에게는 90분이라는 강연시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강연의 전반부를 한반도의 심각한 안보 문제, 한미 동맹, 그리고 한국의 군대 문화에 대해 최고 수준으로 이야기하는 데에 쓰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남은 50분의 시간을, 한국의 전통 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에 쓰기로 결정했다.

이강연을 박근혜 대통령이 4일간의 뉴욕 방문이 가기 직전에 하는 것은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이 칠레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과 공동주재한 유엔개발정상회의에서 발표한 기조연설이 기후변화 지속가능 발전에 대해 다뤘고, 이는 국제사회에서의 한국의 역할에 대한 새로운 방향과 한국이 새롭게 차지 하게될 중요한 위치를 제시해주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같은 순간에 프란시코 교황과 시진핑 주석의 유엔 방문 내용을 하나로 결합해보니, 이것이 지니고 있는 역사적인 의미는 더욱 커보였다.

비록 짧은 강연이지만, 동아시아 국가들이 마주하게 될 위협, 군 개편 문제, 그리고 한국이 ‘안보’의 개념을 재정의 함으로써 국제문제해결의 리더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과 관련하여 알아야 할 몇가지 기본적인 원리를 꼭 제시해주고 싶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딱딱하고 보수적인 안보관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나는 박대통령이 이러한 혁신을 단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느꼈다. 그리고 나는 미국인으로서, 혁신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을, 다수의 미국인이 표현하지는 않으나 한국을응원 한다는 것을  강조할 수 있었다.

내가 최근에 유럽에서 일어나고 있는 엄청난 난민 위기를 강조한 이유는, 국제사회의 거대한 혼란이 이제 막 시작된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마주하게 될 더 많은 장벽들에 맞설 준비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였다. 나는 기후변화를 이러한 문제들 아래에 가려진 위협으로 간주하여 주목했고, 북한의 사막화의 증가는 남한에게 굉장히 치명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나는 군인들의 용맹함이 전장에서의 용맹에만 제한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했다.  군인들의 용맹함은 우리에게 바른 방향을 이끌어 줄 군개편을 요구할 수 있는 용맹함도 포함한다.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안보위협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말이다,

나는 또한 오늘날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것 중 가장 위험한 것은 태만, 사회에 대한 책임감의 상실, 그리고 자극적인 유흥거리에 대한 관대함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나는 이렇게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다고 할 수 있는, 내부적인 위혐이, 북한의 그 어떠한 위협보다도 더 크고 위험한 것이라고 단언했다.

그다음에  한미 동맹의 중요성에 대해 확언했지만, 한미동맹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위협들, 그 중에서도 특히 기후변화를 해결할 수 있는 협력자 관계로 변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군사혁신과 관련해서, 나는 한국이 만일 안보정책에서 역사적인 변화를 시도하게 된다면 세계의 롤모델이 될것이라 단언했다. 나는 미국국방성의 많은 사람들이 한국이 하려는 이 일에 대해 회의적인 태도를 보일지  몰라도, 사실 그 중에는 한국으로부터 큰 인상을, 아니 엄청난 영감을 받을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이순신과 그의 군사적 천재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기득권과 반한다고 할 수 있는 일반 대중들에 대한 진실된 걱정과 관심, 그리고 절대적인 신뢰에 기초한 그와 군대와의 관계가, 바로, 이순신이 도전과 혁신을 시도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였다고 밝혔다.

 

한국은 혁신을 위한 노력 때문에 안보분야의 리더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나라의 크기를 넘어서는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게 될 것 이라고 말이다.

나는 진정한 국가를 위한 헌신은 반드시 이러한 개혁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단언했다.

 

나는 강연을 마친 후 열두명의 군관료들과 점심을 먹었다. 우리는 한국의 가능성, 그리고 앞으로 마주하게 될 여러 가지 거대한 위협들에 대해 진실되고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만약 미국이었다면, 고전 문학을 전공한 배경을 가진  나 같은사람이 이렇게 군관료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일은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꼭 이야기하고 싶다. 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한국인들의 의지에, 정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사실 장교들이 내 강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했던 많은 질문들이 굉장히 깊은 생각을 담고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내 한국어 발음이 그리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강연의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강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진심을 다해 집중해 들었다는 것 또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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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역할 & 안보의 미래”

 

 

군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설은 나라를 지키는 그들의 용맹성을 칭송하는 화려한 말들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러한 힘든 일을 해야만 하는 군인들에게 그러한 칭송의 말들은 오히려 빈말같아 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군인들에 대한 진정한 존경을  꾸미지 않은 진실을 말함으로써 표현하려 합니다. 군인들의 헌신과 의무에 대한 가장 깊은 존경적인 표현은 진실을 그대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두가지 종류의 힘의 원천이 있습니다.  하나는 돈과 특권 그리고 인맥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이러한 권력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른 하나의 힘의 원천이 있습니다.  바로  명령을 따르며 목숨까지 바치고자 하는 사람들의 힘 입니다. 이 힘의 원천은 군인들의 힘 입니다.   이러한 힘은 자주 악용되기도 합니다. 옛날부터 많은 군인들이  불필요하게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인간은 불행하게도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인생경험이 많은 여러분들에게 실재로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말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야만, 잔인, 탐욕 그리고 무관심은 늘 인간과 함께 있어왔으며 앞으로도 항상 우리와 함께 존재할 것입니다.  사람의 본성 이기도 하지요.

이러한 세상에서 군인들의 용맹성은 신속한 개혁과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군대의 축복받은 잠재력일 수도 있습니다.  나아가 이러한 군인들의 힘은 사회를 변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잠재력은 분명히 있습니다.

저는 오늘 유명한 사람을 칭송하려 이곳에 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어마어마한 전세계적 혼돈의 물결이 세상을 극단적으로 어지럽게 하기 이전에, 이 순간에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하려 이곳에 왔습니다.  저는 중국과 일본사이에 위치한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가 도래하고 있는 혼돈에서 벗어나 지도적인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길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한국이 지도적인 위치를 찾을 수 있다고 확신할 수는 없지만 성공 할 잠재력은 분명히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현재의 금융혼란은 전세계에 걸쳐 각국의 정부기관들과 국제기구들을 무력하게 만들기 시작할 것입니다. 인터넷의 급속한 확장으로 인하여  진실과 허위, 실재와 이미지의 구별이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의 다음단계에 들어가면  대량의 인류이동을 초래하고 인류역사상 유례가 없었던 야만적인 투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재 유럽으로 급속히 유입되고 있는 난민들의 위기는 전세계에 걸친 대규모 인류이동의 시작일 뿐이며,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집단간의 갈등과 기후변화, 혹은 양자의 결합에 있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현재를 이해하고 지혜를 얻기위해 과거를 돌이켜 보아야 하겠지만 우리가 인정해야만 하는 것은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이러한 위기는 인류사에서 전례가 없었다는 점이며 따라서 앞으로 이러한 위기가 어떻게 진화할지 예측할 수 없다는 점 입니다.

기후변화는 국가들간의 갈등을 초래할 것입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예를들면  북한의 사막화 현상은 대한민국에 대한 지대한 위협임을 인정하고 반드시 대처해야만 할 일인 것입니다.  북한에서의 기후변화로 인한 문제는 바로 대한민국의 문제임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우리사회 내부의 거대한 분열이 우리사회를 위협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남북간의 분열은 우리가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분열의 극단적인 형태일 뿐입니다.

우리 모두는 군인들처럼 용감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용기는 전장에서의 용감성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우리는 안보에 대한 새로운 혁신과 접근법을 제안할 수 있는 그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역사를 보면 인간은 오직 지난 전쟁의 경험에 근거해  다음 전쟁을 준비(preparing to fight the last war)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은 대한민국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위협은 북한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가장 중대하고 가장 은밀한 위협은 다름아닌 태만(decadence) 입니다.  이는 국가의 미래에 대한 숙고의 부재, 국가와 세계에 대한 의무를 망각하고 음주, 섹스, 오락, 스포츠, 음식들에 생각없이 탐닉하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군대 내부에서의 이러한 태만은 전쟁준비의 모든 목적이 돈을 벌고, 골프를 즐기며 부자와 권력자들과의 어울림등으로 나타나는 정신상태로 이끌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 우리가 전쟁사에서 볼 수 있는  위대한 영웅들의 마음자세가 아닙니다. 군대가 개인적인 이익 추구에 기초한다면 우리는 이전에 경험했던 전쟁들과는 전혀 양상이 다른 미래의 전쟁에 결코 대비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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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저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저의 모국어는 영어이고 저는 위대한 국가를 세운 미국 건국의 아버지들을 존경합니다.  한미동맹은 대한민국의 미래와 저의 미래를 위해서도 핵심적인 부분 입니다.  우리는 현재와 미래의 위협들에 대처하기 위해서 한미동맹의 토대를 공고히 다져나가야만 합니다.

그러나 한미동맹은 또한 오늘날의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하여 진화해야만 합니다. 한미동맹이 단지 빈말이나 공허한 제스처라면 미래는 없습니다. 우리는 한미동맹에서의 안보에 관한 이슈의 영역을 확장시켜야만 합니다.  새로운 도전, 예를 들면 드론, 로봇, 3D 프린터 등이 앞으로 전쟁에서 어떻게 활용 될 것 인지 우리들 은 아직 잘 모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기하급수적인 기술의 발전이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기술의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상상력과 혁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이러한 기술적 전환이 현재의  전쟁무기들을 시대에 뒤떨어진 것으로 만든다면 우리들은 미래 전쟁의 실체와 전투방법에 대한 새로운 사고를 시도할 수 있는  용기를 갖어야만 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시대의 가장 근원적인 위협은 기후변화임을 인식해야만 합니다. 기후변화는 인류사에서 전례가 없었던 위협입니다.  기후변화에 맞설수 있는 용기를 갖은 군대가 세상을 이끌수 있는 군대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점에 있어서 한국이 리더역할을 한다면 미군내에 상당한 수의 군인들이 동의할 것임을 확신합니다.

 

세계속에서의 한국의 위치

한국은 고래들 사이에 낀 새우 같은 위치에 놓인 작은 나라라는 비유를 들을 때 마다 제가 생각하는 것은 오직 하나 입니다.  항상 “장점의 위치에서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always, always, play from a position of Strength”).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늘 장점의 위치에서 상황을 볼 수 있는 상상력을 발휘하라는 것입니다.

 

비쟌틴 제국에서 어떤 매우 인기가 없었던 황제에 관한 일화가 있습니다.  한 신하가 황제에게

 

“내각의 모든 사람들이 황제님께 반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충언을 하자 그 황제는 웃으며 확신에 찬 어조로

“아니다. 내가 내각의 모든 사람들에게 반대하고 있다.”

 

라고 대답 했습니다. 자기 관점은  항상  전략적인 위치를 결정 하다는  교훈이지요.

 

기술과 사회 그리고 지구적 차원의 환경이 근본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이 시대에 군사비지출의 규모나 지적재산권의 양이나  제트기나 항공모함의 보유량은 더 이상 결정적인 요소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

 

결정적인 요소는 변화하는 환경에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될 것입니다.  챨스 다윈 (Charles Darwin)박사는  “진화론” 에서 아래와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진화과정에서 생존하는 동물들은 가장 똑똑한 동물이나 가장 힘이 센 동물들이 아니다.  진화과정에서 생존하는 동물들은 새로운 환경이나 새로운 위험에 가장 신속하게 적응할 수 있는 동물이다.”

 

미래의 전쟁에서는 미미한 잇점이 절대적인 잇점이 될 것입니다.  한국이 국방영역에서 대두되고 있는 위험에 대처하기 위한 진실로 역사적인 개혁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은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입니다.  한국의 군대가 규모는 작아지고 더욱  효율적으로 된다면 성공의 기회가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중국과 미국이 충돌한다면 한국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러한 경우 한국에겐 오직 하나의 선택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한국이 반드시 주도해야만 된다는 선택입니다.  한국은 중국을 설득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만 합니다. 동시에 한국은 미국을 설득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만 합니다.

 

이러한 일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가능한 일입니다.  이것은 실행가능한 미래를 제안할 수 있는 상상력을 요구합니다. 경영학의 대가인  피터 드래커(Peter Drucker) 박사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일이다.” 라고 했습니다.  한국은 이기적이 아닌 공동의 이익에  기초한  동북아 평화질서에 관한 해결책을 제안하고 이에 따른 행동을 통해서 모든 국가들의 존경을 얻어내야만 합니다.

 

미국에는 중국에 비판적이며 중국을 우려하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한국이 중국과 가까워지는 것을 비판합니다. 한국이 모든 외국과의 관계에서 안전한 거리를 유지해야 할 이유들이 있는 것은 자명합니다. 하지만 중국이 국제사회의 일원이 되기를 희망하고 미국과 파트너가 되기를 희망한다는 많은 징후들  또한  확실합니다. 중국의 이러한 의사표명을 전적으로 무시한다는 것은 현명한 판단이 아닙니다.

 

기후변화 라는 괴물은 우리가 계획 하는 미래의 전쟁이 어떨지, 국방계획이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기후변화는 우리들을 무자비하게 파괴시킬 준비가 되어 있을 뿐입니다.  일본과 중국사이에 혹은 미국과 중국사이에 혹은 모든 다른 갈등들이 미래에 일어난다고 해도  제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종국에는 중국과 미국 그리고 한국과 일본 모두 원하든 원하지 않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두 함께 협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순신 제독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좋은 리더들이 없다는 것을 애통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좋은 리더를 이 시대에서만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과거의 많은 인물들이 여러분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영감은 여러분들이 가장 높은 수준의 기준을 견지하며 현재 주어진 도전에 최선을 다 할 수 있게끔 합니다.  여러분은 몇   백년 전에 눈을 감은 그 역사속 의 인물들에게 배울 수 있으며, 그들은 여러분을 정신적으로 이끌어 줄 것 입니다.

 

저는 군인들에게 있어서 이순신 제독이 그런 인물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아마 이순신 제독의 이야기를 저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리더십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재고 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한 가지를 먼저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순신  제독은 동년배의 엘리트들이 공포에 질려 달아나고 산으로 숨는 아비규환의 순간에, 자신은 능력을 발휘하며 명성을 얻었습니다. 그는 당시 교육 받은 사람들 중,  일본의 침략 위협에 맞서 일어선 극소수의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순신 제독은  그당시 조선 사회에 창궐(猖獗)한  태만에 반대 해서 건전한 방향으로 가려고 했습니요.

 

 

이순신 제독은 홍익인간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사회의 일원 모두가 가치 있는 사람이고, 우리는 모두 공익을 위해 일해야 하며, 그리고 우리 각자는 모두의 존경 을 받을 수 있게끔 노력해야 한다는 이상이었습니다.

 

이순신  제독은 자기 자신이 평민들을 옹호하는 사람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그의 모든 행적은 어떤 특정한 사람을 위한 것은 아니고 자신의 조국 대한 것이었습니다. 이순신 제독은 승리는 집합적인 노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해군의  한 사람 한 사람의 가치가 존중 받아야 한다는 것 또한 알았습니다.

 

이순신  제독이 그의 사람들에게 보여준 믿음이 바로 성공의 열쇠였습니다.  이렇게 그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게 된 사람들은 더욱 효과적으로 상호 협력을 도모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한 사실은 바로 이 병사들이 그에게 가졌던 믿음이 그가 현장에서 개혁적인 전술을 시도할 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믿음은 이순신 제독으로 하여금 위험하고 대담한 움직임을 감행할 때에도 병사들이 그를 도와 끝까지 최선을 다할지의 여부에 대해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게 하였습니다.

 

이순신  제독의 병사들에 대한 이러한 확고한 믿음은, 해전에서의 경험이 없었던 그가 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참신한 전략들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하였습니다. 이순신 제독은 전혀 오만하지  않았음으로  그의 천재성이 그의 모든 함대의 엄청난 재산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순신 제독이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일반보병의 직급으로 강등되었을 때에도, 이순신 제독은 순순히 그 사실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주어진 새로운 과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전진했습니다.

 

이순신 제독은 자신에게 어떤 권리가 주어졌는지에 대해 전혀 궁금해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궁금해 했던 것은 오직  자신에게 주어진 책임이 무엇인지  였습니다.  결국, 이순신  제독은 일본 적군들에게서까지 존경을 얻어냈습니다.

 

전쟁에서는 윤리를 생각할 여유가 없을 경우가  많습니다. 전쟁터에서는 수단이 무엇이건 간에 적군을 망가뜨리고 자기 군대를 뭉치고 사기를 높여야만 합니다. 우리는 전쟁에서의 폭력성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지지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전쟁에 있어서 거짓과 죽음, 이 두가지는 피할수 없습니다.  이순신 제독은 전술을 예상할수 없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정직한 자세를 견지하였습니다.

 

이순신 제독은 예측 할수 없는 전술을 이용하였지만 전투에  쓰이는 기만적인  전술 때문에  그의 마음과 목표가 흐려지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순신 제독은 그가 군인으로서 지녀야 할 의무와 자신이 지닌 개인적인 가치를 구별 했습니다.

 

 

결론

 

그럼 이제 우리가 살아가면서 값비싼 저녁 식사 초대와 같이 무언가에 유혹될 일이 있을 때에, 항상 마음에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논어의 한 구절을 말씀 드리며 오늘 강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邦無道富與貴恥也

방무도부여귀치야

 

“나라가 길을 잃어버리면, 재산과 권력은 부끄러운 것이다.”

 

나만 잘 산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한국이 더 큰 규모의 군대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에 대해 유감을 갖지 않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또한 한국이 더 뛰어나고 발전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 대해 통탄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진정으로 갖기를 소망해야 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헌신을 오직 목표로 하고 재산이나 권력에 유혹되지 않는, 용기있고, 겸손하며, 헌신적인 사람들로 이루어진 작은 군대를 갖고 싶다는 소망입니다.

 

우리들 에게 설령 소수일지라도 이런 군인들이 모인다면, 분명 한국의 군대가  바뀌고 그것을 통해서 한국이 바뀌고, 그것을 통해서 세계이 바뀔수 있다고 믿습니다.  변화는 어디부터 시작 할까요. 간단 합니다. 바로 여기부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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书

观察者网

贝一明

Emanuel Pastreich

亚洲研究所

理事长

美国总统竞选宣言

独立参选人

 

关于贝一明的报道

美国总统竞选宣言 | 贝一明:“我绝不畏惧邪恶”

https://mp.weixin.qq.com/s/B-PuH6V52bFt6rb0ulYgUw

 

贝一明:中国梦——欧美化还是开辟新的道路?
https://mp.weixin.qq.com/s/RpfMg-iR8BntPvF5bhWVuw

贝一明教授讲座之感想
https://mp.weixin.qq.com/s/vyQBQTVaemYfdaZRTOLWpA

比起模仿西方,中国智库更应重视自己的传统
https://mp.weixin.qq.com/s/W2lXU7NsKD_oU5xnVvyPmA

基辛格和布热津斯基——谁更技高一筹?
https://mp.weixin.qq.com/s/jOZkrTUJoX_2vBSWo5wB4w

朝鲜与日本接受中国白话小说过程的比较
https://mp.weixin.qq.com/s/4uHufFNf6ACWO3_BiGCMQA
受消费文化助长的社会不公
https://mp.weixin.qq.com/s/Kt_NW-joUDEx9JjV0_tHlQ

 

观察者

“在韩国,革命已经大行其道了?“

2018年 10月 3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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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在韩国公交上看到一档节目,我感到这充满恶意”

2018年9月18日

观察者网

“中国能否借助其传统文化在东北亚地区建立深层共识?”

2018年 9月 8日  


“清洁能源与人类的未来”
2018年 2月 9日 观察者


“大学的经济学课程是否过于冷漠?”
2018年 2月 7日 观察者

“比起模仿西方,中国智库更应重视自己的传统”

2018年 2月 3日 观察者

“年轻读者没耐心读长篇报道,媒体要负多大责任?”

2018年 1月 29日 观察者

“中国梦:西化还是蜕变?

解决全球经济环境危机的钥匙,在中国的过去”

2016年 9月 28日 观察者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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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 3月 2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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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 3月 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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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鲜半岛光与影”

2019年 2月 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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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考虑中国的科举传统: 智慧与中国治国理念“

2019年 12月 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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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礼的传统与生态意识的新展望”

2019年 1月 1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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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四次工业革命中人文学科全新的重要意义”

2019年 1月 3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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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12月 1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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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11月2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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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前危机下,联合国急需根本性转型”

贝一明

2018年 11月 2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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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11月 1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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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8月 2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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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6月 5日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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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5月 15日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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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5月 9日 多维新闻

金融博览

”北京气候变化会议” 2017年 9月 1日 金融博览

“人们需要科学性思维” 2017年 6月 1日 金融博览

“朱子学传统与现代社会的危机”          2017年 4月 金融博览

“深加工食品与 土特产食品”               2017年 2月 金融博览

 “不为“为什么”的冲动消费”    2016年 12月  金融博览

“孝 道”                                                    2016年 8月 金融博览

“秦淮河光影里的忧与乐”                      2016年 6月 金融博览

“家庭教育”                                              2016年 2月 金融博览

“我的中文启蒙和老师”                         2015年 6月 金融博览

环球日报

“美军有一群危险的好战派” 2015年11月24日 环球日报

搜狐:文化

“最受欢迎的哈佛教授谈东亚教育的得与失”

2015年11月18日 搜狐:文化

百度百家: 

“智能手机发展原动力源于何处” 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7月 25日  

“鼓励大家拯救我们小小的地球” 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5月 16日

“科技发展环境下的安保新定义” 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5月 11日

“浅谈全球数据危机” 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4月 18日

“贝一明谈脸谱共和国”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4月19日  

“IT时代,有必要恢复“笔谈”的传统”2015年10月26日今日亚洲百度百家

“社交网络如何改善中韩关系” 2015年 09月 11日 今日亚洲 百度百家

“日本和平宪法 不在昨日着眼未来”  2015年 08月 13日 今日亚洲 百度百家

“公鸡中的战斗机 手机中的法拉利”  2015年 08月11日 百度百家: 今日亚洲

 “日本核电站事故 网络科学唱主角” 2015年6月19日百度百家: 今日亚洲

“大视野: 数据危机”           2015年 06月 18日  百度百家: 今日亚洲

“东亚互联网共和国,你造吗?” 2015年 6月 11日 百度百家: 今日亚洲

中央日报

“金钱至上的社会非常危险” 2018年8月21日

“媒体不应仅仅是迎合受众兴趣” 2018年 1月 26日

“数学治国的韩国” 2017年 6月 26日

“首尔气候变化协定” 中央日报 2017年 6月 13日

“韩美首脑会谈在即 议题应反复思量” 中央日报 2017年 6月 5日

“韩军服役制度可圈可点” 中央日报 2017年 5月 16日

“韩国需要科学性思维” 中央日报 2017年 4月 26日

“围绕着韩国的五个历史周期终结” 中央日报 2017年  4月  3日

“韩国情院改革十大原则” 中央日报 2017年 3.月 15日  

“要防范可能发生的“第二次IMF危机”  中央日报 2017年 1月 27日

“韩政府应出台政策 推广当地健康食品” 中央日报 2016年 12月 23日

“韩国媒体应打破常规”  中央日报 2016年 12月 5日

“朴槿惠因何堕落?”  中央日报 2016年 11月 14日

“韩国应重启经济发展五年规划” 中央日报 2016年 10月 24日

“韩国学与韩国的公共外交” 中央日报 2016年 10月 5日

“历届“首尔市长”共有多少名“ 中央日报v2016年 7月 11日

“韩国书店中贫瘠的中文原著书籍展区” 中央日报 2016年 6月 30日

 “韩国的空气政策不能照此下去” 中央日报  2016年 5月 9日

“孝道与韩国的未来” 中央日报 2016年 4月 16日

“请给年轻人提供挑战的机会” 中央日报 2016年 3月 26日

“分开看待科学与技术” 中央日报 2016年 3月 9日

“韩国未来将出口什么?” 中央日报 2016年 2月 16日

“韩国的当务之急是‘正名’”  中央日报 2016年1月25日

“如何能期待政治人带来奇迹” 中央日报 2015年 1月 4日

“韩国需要的是革新还是勇气?” 中央日报2015年12月14日 

“韩国产业的矫饰主义危机” 中央日报 2015年 11月 23日

“创新领导人会议的方式” 中央日报 2015年 10月 31日

“韩国语的价值” 中央日报 

2015年 10月 10日

“整容手术和儒教传统” 中央日报 

2015年 9月 24日

“弘扬厢房传统,主导社交传媒潮流” 中央日报 

2015年 08月 29日 

“韩国,气候变化,军事联合训练” 中央日报 

2015年 8月 8日

“农村观光是旅游产业的未来” 中央日报  2015 年  7 月 21 日

“制作价值1000万韩元的三星Gallaxy吧” 中央日报

2015 年  6 月 27 日

“韩国文化才是韩国企业最大的资产” 中央日报

2015年 6月 6日 

“朴总统的访美议题” 中央日报 2015年 5月 16日 

“为何在首尔无法形成世界谈论和思潮?” 中央日报 2014年 2月 4日

“一位非裔韩国人的悲哀” 中央日报 2014年 4月 1日 

  “望韩国能从一次性社会中摆脱出来” 中央日报2014年 6月 3日
“韩国要大力宣传汉江奇迹背后的历史” 中央日报 2014年 7月 12日
 “从 ‘政策的政治’到 ‘习惯的政治’” 中央日报 2014年 8月 9日

“请停止女性商品化” 中央日报 2014年 8月 30日

“地方政府要制定百年计划” 中央日报 2014年 9月 20日

 “让创造经济从’求职革命’开始” 中央日报 2014年 11月 1日

“永别了 东亚武器” 中央日报 2014年 11月 22日 

 “统一不是选择的问题” 中央日报 2014年 12月 13日

 “韩中应从历史传统中寻找革新模式” 中央日报 2015年 1月 3日

  “为建网络空间共和国”召开六方会谈” 中央日报 2015年 3月 14日

“把首尔打造成智囊团中心” 中央日报 2015年 4月 4日

 “韩国要为全球金融界做的事” 中央日报 2015年 4月 28日

“朴总统的访美议题” 中央日报 2015年 5月 16日

“韩国文化才是韩国企业最大的资产”  中央日报 2015年 6月 6日

“制作价值1000万韩元的三星Gallaxy吧” 中央日报 2015年 6月 27日

“农村观光是旅游产业的未来” 中央日报

“韩国,气候变化,军事联合训练” 中央日报 2015年 8月 8日

“弘扬厢房传统,主导社交传媒潮流” 中央日报 2015年 08月 29日 

“整容手术和儒教传统” 中央日报 2015年 9月 24日

“韩国语的价值” 中央日报 2015年 10月 10日

“创新领导人会议的方式” 中央日报2015年 10月 31日

“韩国产业的矫饰主义危机” 中央日报2015年 11月 23日

“东北亚是“危险地区”吗?” 中央日报 2015年 5月 6日

“韩流的危机和机遇” 中央日报 2015年 5月 4日

 “为何在首尔无法形成世界谈论和思潮?” 中央日报 2015年 5月 1日

“外国人眼中的’统一大发’” 中央日报 2015年 4月 30日 

“永别了 东亚武器” 中央日报 2015年 4月 29日

“韩国要为全球金融界做的事” 中央日报 2015年 4月 28日

“韩国要为全球金融界做的事” 中央日报 2015年 4月 27日

“韩国要大力宣传汉江奇迹背后的历史” 中央日报 2015年 4月 20日

“希望韩国能从一次性社会中摆脱出来” 中央日报 2015年 4月 15日

“什么才是教授真正的角色?” 中央日报 2015年 4月 13日

“统一不是选择的问题” 中央日报 2015年 4月 9日

“把首尔打造成智囊团中心” 中央日报 2015年 4月 4日

“地方政府要制定百年计划” 中央日报 2015年 4月 2日

“为建“网络空间共和国”召开六方会谈” 中央日报 2015年 3月 20日

“为建网络空间共和国”召开六方会谈” 中央日报 2015年 3月 14日

“韩中应从历史传统中寻找革新模式” 中央日报 2015年 3月 13日

“请停止女性商品化” 中央日报 2015年 3月 11日

“让创造经济从“求职革命”开始” 中央日报 2015年 3月 9日

“规制变得严格不会失去自由” 中央日报 2015年 3月 6日

“对女性的理解不足便是韩国的危机” 中央日报 2015年 3月 5日

亚洲经济新闻

“韩中应联手发挥“亚洲智慧” 召开“首尔气候变化会议”  2017年 6月 28日

Circles and Squares

“生态货币”——未来生态文明的创新之举2018年 3月 21日

应对东海漏油事件彰显中国大国风范 2018年 3月 20日

其他媒体

“数字排序下的社会现实” 赵京的博客  2017年 7月 9日

“中国是新冷战的主角吗“ 赵京的博客 2015年 2月 14日

“民主参与” 赵京的博客 2015年 2月 11日

”世界究竟是如何运转的?” 2015年 2月 6日 赵京的博客

“历史和新闻的区别” 2015年 2月 3日 赵京的博客

”论价值” 2015年  1月 31日 万维博客

“论岛屿争端问题” 2015 年 1 月 24 日 赵京的博客

“教育的危机” 2015 年 1 月 20 日 赵京的博客

“阶级分化的复苏” 2015 年 1 月 19 日 赵京的博客

“文学与国际关系研究” 2015年1月18日 赵京的博客

“多元历史成就未来中国” 2015 年 1 月 17 日 赵京的博客

“致力于防治荒漠化的驻华大使: 权丙铉” 2015 年 1 月 16 日 赵京的博客

“世界真的在变小么?” 2015 年 1 月 14 日 赵京的博客

“消费的崛起和因果法则的终结” 2015 年 1 月 13 日 赵京的博客

“年轻人如何成为领导者?” 2015 年 1 月 13 日 赵京的博客

“21世纪中国文化的意义” 2015 年 1 月 12 日 赵京的博客

“中美关系:弗兰肯斯坦联姻” 2015 年 1 月 11 日 赵京的博客

”中国的科学与考试制度”  2015年 1月 11日 万维博客

“东亚应借鉴欧洲先例限制武器开发” 2015 年 1 月 10 日 赵京的博客

“韩中教育交流” 2015 年 1 月 5 日 赵京的博客

“从向太平洋转换到绿色革命: 气候变化是最大的威胁” 2015 年 1 月 4 日 赵京的博客

“面向世界的中国梦” 2015 年 1 月 3日 赵京的博客

 “生态货币”  2010년 3월 26일 Green Grants

“中国汶川地震灾后重建中的国际合作”  2008年 3月 3日 中国新闻

“何谓中国,何谓美国?”  2004年3月9日“Green Grants”

“中国通俗小说之影响于日朝” 2001年7月18日 中华读书报

“斷想:網路時代的大學教育”  2001年2月21日 中华读书报

”将俗语当做文学:  论中国通俗小说的流传如何扩展韩国和日本的文学范畴“ 2001年 12月 东亚文化 首尔大学

 

 

书

未来中国: 关于人类与地球命运

亚洲研究所出版社

2018年 12月 1日

跨海求真: 哈佛博士论中美未来

银河出版社

2016年 6月 1日

 

 

广播

 

多维新闻

“中美要么走向新秩序 要么毁灭“

2018年 4月 26日

 

亚洲今日三分钟演讲

“如果在韩国选出一个Facebook共和国总统的话?”

2016年 6月 13日

 

亚洲今日三分钟演讲

“习近平与奥巴马,极有可能针对气候变化问题的达成协议”

2016年 05月 26日

 

亚洲今日三分钟演讲

“无人机等无人航空设备在国际上是否有相关条约管制”

2016年 5月 24日

 

亚洲今日三分钟演讲

“崛起的中国,正在无视美国(3)”

2016年 5月 24日

 

亚洲今日三分钟演讲

“如何看待武器的高速扩散和美国小型核武器开发的现状”

2016年 5月 18日

 

今日亚洲 2016年 4月 6日

“李世石vs.AlphaGo 新的起点新的挑战”

 

蔚秀报告厅 2014年 10月10日

“朝鲜与日本接受中国白话小说过程的比较” 

 

亚洲研究所

亚洲研究所的介绍

 

 

文章

 

观察者

 

观察者网

“在韩国,革命已经大行其道了?“

2018年 10月 31日

观察者网

 “在韩国公交上看到一档节目,我感到这充满恶意”

2018年9月18日

 

观察者网

“中国能否借助其传统文化在东北亚地区建立深层共识?”

2018年 9月 8日 观察者网

“清洁能源与人类的未来”

2018年 2月 9日 观察者

“大学的经济学课程是否过于冷漠?”

2018年 2月 7日 观察者

 

“比起模仿西方,中国智库更应重视自己的传统”

2018年 2月 3日 观察者

 

“年轻读者没耐心读长篇报道,媒体要负多大责任?”

2018年 1月 29日 观察者

 

“中国梦:西化还是蜕变?

解决全球经济环境危机的钥匙,在中国的过去”

2016年 9月 28日 观察者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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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四次工业革命中人文学科全新的重要意义”

2019年 1月 3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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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12月 1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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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基辛格博士哪里那么了不起?”

2018年11月24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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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空前危机下,联合国急需根本性转型”

贝一明

2018年 11月 2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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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为中国?”

2018年 11月 18日

多维新闻

“共生共享制:朝鲜国家发展的第三条路”

2018年 11月 5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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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受消费文化助长的社会不公”

2018年 8月 20日

 

“在偏离正轨的时代 我们呼吁真正的安全”

2018年8月14日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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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了拯救地球,青年人能做的事”

 

2018年 6月 5日 多维新闻

 

 

“慢动作的内战:美国的三路作战”

2018年 5月 23日 多维新闻

 

“从关塔那摩监狱到首尔大使馆 一位美国军阀的崛起”

2018年 5月 15日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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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 5月 9日 多维新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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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朱子学传统与现代社会的危机”          2017年 4月 金融博览

“深加工食品与 土特产食品”               2017年 2月 金融博览

“不为“为什么”的冲动消费”    2016年 12月  金融博览

“孝 道”                                                    2016年 8月 金融博览

“秦淮河光影里的忧与乐”                      2016年 6月 金融博览

“家庭教育”                                              2016年 2月 金融博览

“我的中文启蒙和老师”                         2015年 6月 金融博览

 

 

环球日报

“美军有一群危险的好战派” 2015年11月24日 环球日报

 

搜狐:文化

“最受欢迎的哈佛教授谈东亚教育的得与失”

2015年11月18日 搜狐:文化

 

百度百家: 

“智能手机发展原动力源于何处” 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7月 25日  

“鼓励大家拯救我们小小的地球” 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5月 16日

“科技发展环境下的安保新定义” 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5月 11日

“浅谈全球数据危机” 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4月 18日

“贝一明谈脸谱共和国”今日亚洲: 百度百家: 2016年 4月19日  

“IT时代,有必要恢复“笔谈”的传统”2015年10月26日今日亚洲百度百家

“社交网络如何改善中韩关系” 2015年 09月 11日 今日亚洲 百度百家

“日本和平宪法 不在昨日着眼未来”  2015年 08月 13日 今日亚洲 百度百家

“公鸡中的战斗机 手机中的法拉利”  2015年 08月11日 百度百家: 今日亚洲

 “日本核电站事故 网络科学唱主角” 2015年6月19日百度百家: 今日亚洲

“大视野: 数据危机”           2015年 06月 18日  百度百家: 今日亚洲

“东亚互联网共和国,你造吗?” 2015年 6月 11日 百度百家: 今日亚洲

 

中央日报

“金钱至上的社会非常危险” 2018年8月21日

“媒体不应仅仅是迎合受众兴趣” 2018年 1月 26日

“数学治国的韩国” 2017年 6月 26日

“首尔气候变化协定” 中央日报 2017年 6月 13日

“韩美首脑会谈在即 议题应反复思量” 中央日报 2017年 6月 5日

“韩军服役制度可圈可点” 中央日报 2017年 5月 16日

“韩国需要科学性思维” 中央日报 2017年 4月 26日

“围绕着韩国的五个历史周期终结” 中央日报 2017年  4月  3日

“韩国情院改革十大原则” 中央日报 2017年 3.月 15日

“要防范可能发生的“第二次IMF危机”  中央日报 2017年 1月 27日

“韩政府应出台政策 推广当地健康食品” 中央日报 2016年 12月 23日

“韩国媒体应打破常规”  中央日报 2016年 12月 5日

“朴槿惠因何堕落?”  中央日报 2016年 11月 14日

“韩国应重启经济发展五年规划” 中央日报 2016年 10月 24日

“韩国学与韩国的公共外交” 中央日报 2016年 10月 5日

“历届“首尔市长”共有多少名“ 中央日报v2016年 7月 11日

“韩国书店中贫瘠的中文原著书籍展区” 中央日报 2016年 6月 30日

 “韩国的空气政策不能照此下去” 中央日报  2016年 5月 9日

“孝道与韩国的未来” 中央日报 2016年 4月 16日

“请给年轻人提供挑战的机会” 中央日报 2016年 3月 26日

“分开看待科学与技术” 中央日报 2016年 3月 9日

“韩国未来将出口什么?” 中央日报 2016年 2月 16日

“韩国的当务之急是‘正名’”  中央日报 2016年1月25日

“如何能期待政治人带来奇迹” 中央日报 2015年 1月 4日

“韩国需要的是革新还是勇气?” 中央日报2015年12月14日 

“韩国产业的矫饰主义危机” 中央日报 2015年 11月 23日

“创新领导人会议的方式” 中央日报 2015年 10月 31日

“韩国语的价值” 中央日报 

2015年 10月 10日

“整容手术和儒教传统” 中央日报 

2015年 9月 24日

“弘扬厢房传统,主导社交传媒潮流” 中央日报 

2015年 08月 29日 

“韩国,气候变化,军事联合训练” 中央日报 

2015年 8月 8日

“农村观光是旅游产业的未来” 中央日报  2015 年  7 月 21 日

“制作价值1000万韩元的三星Gallaxy吧” 中央日报

2015 年  6 月 27 日

“韩国文化才是韩国企业最大的资产” 中央日报

2015年 6月 6日 

“朴总统的访美议题” 中央日报 2015年 5月 16日 

“为何在首尔无法形成世界谈论和思潮?” 中央日报 2014年 2月 4日

“一位非裔韩国人的悲哀” 中央日报 2014年 4月 1日 

  “望韩国能从一次性社会中摆脱出来” 中央日报2014年 6月 3日

“韩国要大力宣传汉江奇迹背后的历史” 中央日报 2014年 7月 12日

 “从 ‘政策的政治’到 ‘习惯的政治’” 中央日报 2014年 8月 9日

“请停止女性商品化” 中央日报 2014年 8月 30日

“地方政府要制定百年计划” 中央日报 2014年 9月 20日

 “让创造经济从’求职革命’开始” 中央日报 2014年 11月 1日

“永别了 东亚武器” 中央日报 2014年 11月 22日 

 “统一不是选择的问题” 中央日报 2014年 12月 13日

 “韩中应从历史传统中寻找革新模式” 中央日报 2015年 1月 3日

  “为建网络空间共和国”召开六方会谈” 中央日报 2015年 3月 14日

“把首尔打造成智囊团中心” 中央日报 2015年 4月 4日

 “韩国要为全球金融界做的事” 中央日报 2015年 4月 28日

“朴总统的访美议题” 中央日报 2015年 5月 16日

“韩国文化才是韩国企业最大的资产”  中央日报 2015年 6月 6日

“制作价值1000万韩元的三星Gallaxy吧” 中央日报 2015年 6月 27日

“农村观光是旅游产业的未来” 中央日报

“韩国,气候变化,军事联合训练” 中央日报 2015年 8月 8日

“弘扬厢房传统,主导社交传媒潮流” 中央日报 2015年 08月 29日 

“整容手术和儒教传统” 中央日报 2015年 9月 24日

“韩国语的价值” 中央日报 2015年 10月 10日

“创新领导人会议的方式” 中央日报2015年 10月 31日

“韩国产业的矫饰主义危机” 中央日报2015年 11月 23日

“东北亚是“危险地区”吗?” 中央日报 2015年 5月 6日

“韩流的危机和机遇” 中央日报 2015年 5月 4日

 “为何在首尔无法形成世界谈论和思潮?” 中央日报 2015年 5月 1日

“外国人眼中的’统一大发’” 中央日报 2015年 4月 30日 

“永别了 东亚武器” 中央日报 2015年 4月 29日

“韩国要为全球金融界做的事” 中央日报 2015年 4月 28日

“韩国要为全球金融界做的事” 中央日报 2015年 4月 27日

“韩国要大力宣传汉江奇迹背后的历史” 中央日报 2015年 4月 20日

“希望韩国能从一次性社会中摆脱出来” 中央日报 2015年 4月 15日

“什么才是教授真正的角色?” 中央日报 2015年 4月 13日

“统一不是选择的问题” 中央日报 2015年 4月 9日

“把首尔打造成智囊团中心” 中央日报 2015年 4月 4日

“地方政府要制定百年计划” 中央日报 2015年 4月 2日

“为建“网络空间共和国”召开六方会谈” 中央日报 2015年 3月 20日

“为建网络空间共和国”召开六方会谈” 中央日报 2015年 3月 14日

“韩中应从历史传统中寻找革新模式” 中央日报 2015年 3月 13日

“请停止女性商品化” 中央日报 2015年 3月 11日

“让创造经济从“求职革命”开始” 中央日报 2015年 3月 9日

“规制变得严格不会失去自由” 中央日报 2015年 3月 6日

“对女性的理解不足便是韩国的危机” 中央日报 2015年 3月 5日

 

亚洲经济新闻

“韩中应联手发挥“亚洲智慧” 召开“首尔气候变化会议”  2017年 6月 28日

 

Circles and Squares

“生态货币”——未来生态文明的创新之举2018年 3月 21日

应对东海漏油事件彰显中国大国风范 2018年 3月 20日

 

采访

金融博览

“追求卓越的秘密和亚洲高校的前景:

访哈佛大学传奇院长亨利•罗索夫斯基”

2018年 1月 1日

 

搜虎

“哈佛教授迈克尔-普鸣谈亚洲教育的得与失”

2016年 4月 8日

 

 

今日亚洲

“采访哈佛大学的传奇院长亨利•罗索夫斯基

追求卓越的秘密和亚洲高校的前景”

2016年 1月 20日

 

环球日报

“贝淡宁:用贤能政治衡量中国体制更合适”

2016年 1月 12日

 

 

搜狐

2015年10月17日

 

“访谈 福山:‘中国崛起正促使西方广泛反思自身制度‘“

http://roll.sohu.com/20151017/n423481583.shtml

其他媒体

 

“数字排序下的社会现实” 赵京的博客  2017年 7月 9日

“中国是新冷战的主角吗“ 赵京的博客 2015年 2月 14日

“民主参与” 赵京的博客 2015年 2月 11日

”世界究竟是如何运转的?” 2015年 2月 6日 赵京的博客

“历史和新闻的区别” 2015年 2月 3日 赵京的博客

”论价值” 2015年  1月 31日 万维博客

“论岛屿争端问题” 2015 年 1 月 24 日 赵京的博客

“教育的危机” 2015 年 1 月 20 日 赵京的博客

“阶级分化的复苏” 2015 年 1 月 19 日 赵京的博客

“文学与国际关系研究” 2015年1月18日 赵京的博客

“多元历史成就未来中国” 2015 年 1 月 17 日 赵京的博客

“致力于防治荒漠化的驻华大使: 权丙铉” 2015 年 1 月 16 日 赵京的博客

“世界真的在变小么?” 2015 年 1 月 14 日 赵京的博客

“消费的崛起和因果法则的终结” 2015 年 1 月 13 日 赵京的博客

“年轻人如何成为领导者?” 2015 年 1 月 13 日 赵京的博客

“21世纪中国文化的意义” 2015 年 1 月 12 日 赵京的博客

“中美关系:弗兰肯斯坦联姻” 2015 年 1 月 11 日 赵京的博客

”中国的科学与考试制度”  2015年 1月 11日 万维博客

“东亚应借鉴欧洲先例限制武器开发” 2015 年 1 月 10 日 赵京的博客

“韩中教育交流” 2015 年 1 月 5 日 赵京的博客

“从向太平洋转换到绿色革命: 气候变化是最大的威胁” 2015 年 1 月 4 日 赵京的博客

“面向世界的中国梦” 2015 年 1 月 3日 赵京的博客

 “生态货币”  2010년 3월 26일 Green Grants

“中国汶川地震灾后重建中的国际合作”  2008年 3月 3日 中国新闻

“何谓中国,何谓美国?”  2004年3月9日“Green Grants”

“中国通俗小说之影响于日朝” 2001年7月18日 中华读书报

“斷想:網路時代的大學教育”  2001年2月21日 中华读书报

”将俗语当做文学:  论中国通俗小说的流传如何扩展韩国和日本的文学范畴“ 2001年 12月 东亚文化 首尔大学

 

日本語 著書

 

 

 

 

エマニュエル パストリッチ

 

エマニュエル・パストリッチ (英語: Emanuel Pastreich、1964年10月16日 – ) は、アメリカ合衆国テネシー州ナッシュビル出身の学者、政治家。

主にワシントンとソウルで長期間活動したが、2023年から30年ぶりに日本へ拠点を移した。現在、東京、ワシントンDC、ソウルとハノイに事務所があるアジア・インスティチュート(The Asia Institute)の理事長とグローバルピースファンデーションの上級研究員とを兼任している。

2020年2月に米国大統領選の立候補を表明し、今は2024年の大統領選に向けてのキャンペーンを、東京とワシントンDCで継続している。

パストリッチはイェール大学の東アジア研究委員会客員研究員も兼任している[1]。

パストリッチの本『コロナ祟りに惑う日本』(2023年)と『私は悪を恐れない:なぜアメリカには本当の意味の無所属大統領候補が必要なのか』(2020年)はアメリカの安全保障の変化に適合していないアメリカの政治文化と、経済の深い矛盾を厳しく批判し、注目をうけている。

明清の通俗小説と朝鮮王朝時代の朴趾源などの漢文小説を大学院以降に研究し、日本の上田秋成と曲亭馬琴などの読本と漢文小説についての論文も書いた。伊藤仁斎と荻生徂徠の政治思想にも関心がある。荻生徂徠の「訳文筌蹄」の英訳は高い評価をえた[2]。

日韓中の古典小説の比較研究で知られていたパストリッチ[3]は、2020年以降のアメリカにおける政治の不安定を懸念し、アメリカ人に向けて東アジアの重要性を強調する記事などを書き、アメリカが日本、韓国、中国と一つの共同体をつくればいいと提案し、話題になった。その思想は2000年6月15日に作成した「国際大学としての東京大学」によく表現された[4]。

そのほか、パストリッチには安全保障、科学技術に関連した論文も多く、特に日韓交流に努めた。2016年1月に駐韓日本大使の別所浩郎と一緒に対談した時発表した演説 「これからの日韓関係に対する私の夢」[5]は、日韓の架け橋になろうとする彼の外交に対する理想をよく表している。

アメリカ中西部のセントルイスに育ち、高校からカリフォルニアに移り、1983年サンフランシスコのローウェル高校を卒業したパストリッチは、イェール大学に入学 (1983年) してから中国文学を専攻した。

1985年には、交換留学生として1年間、国立台湾大学に留学した。イェール大学卒業後、東京大学に留学し、1992年に大学院総合文化研究科比較文学 比較文化専攻修士課程修了 。修士論文は「江戸後期の文人・田能村竹田と「無用」の詩画」 (平川祐弘教授指導教官) [6] 1992年、アメリカへ帰国後、ハーバード大学東アジア言語文明学科に編入し、日韓中小説研究の論文を起草。1998年よりイリノイ大学で東アジア言語文学科の助教授として働いた。その後、ジョージワシントン大学、韓国の又松大学校、慶熙大学校に勤務した。 韓国で2007年にアジアインスティチュートを創立し、アメリカ、韓国、日本、ベトナムなどとの知的交流を増進しようとした。

パストリッチは2020年2月にワシントンで米国大統領選の無所属立候補を宣言したが、既成政治勢力から猛烈な反発に遭ったため、ソウルに事務所を移し、6月23日ソウルプレスセンターで正式な立候補を宣言した。

著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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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Emanuel Pastreich (이만열)
 
서적

사기 통일 그만 재벌의 북한 개발말고 희망을 주는 건국으로  (2022년) 나루터

 

 

 
 
 
 
푸른 눈을 자긴 한국인 최초의 미국 대통령 후보 이만열: 새로운 리더십으로 아름다운 미국을 국꾸는 선비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2020년) 옛역사 일리고
한국인만 모르는 한국의 보물 (북스타출판사) 2020년
 
 
 
 
 
 
 
 
그림으로 보는 8가지 사회문제: 질문 하는 미술관 (앤길 출판사) 2019년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한국인만 몰랐던 더 큰 대한민국”  레드우드 출판사 2018년
 
지구경영
“지구경영: 홍익에서 답을 찾다” (이승헌 공조) 한문화출판사 2018년
sokdo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노마드북스 2011년
sokhak
세계의 석학들 한국의 미래를 말하다 다산북스 2012년
tarun taehan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 21세기북스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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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Publications

Emanuel Pastreich

 

Books

The Bitter Tonic Know as Truth

Selected Speeches from the 2024 Campaign for President 

Book Baby (2024) 

How to Take Down the Billionaires

A Manualin Eleven Chapters

Book Baby (2022) 

I Shall Fear No Evil

Why we must have a truly Independent Candidate for President

The Asia Institute (2020) 

Wrestling with Shadows

A Novel 

BookBaby (2022) 

Earth Management: A Dialogue on Ancient Korean Wisdom and Its Lessons for a New Earth(with Ilchi Lee)

Best Life Media (2016)

The Observable Mundane: Vernacular Chinese and the Emergence of a Literary Discourse on Popular Narrative in Edo Japan

Seoul National University Press (2011)

The Novels of Pak Jiwon: Translation of Overlooked Worlds
Seoul National University Press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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