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패스

* 마스크패스

– 나는 코로나사기극이 끝날 때까지 마스크절대거부자다.

– 2월에 ‘강제마스크 등 모든 “방역패쓰”의 위헌확인 헌법소원’을 방문접수할 때에는 안에 못 들어가고 직원이 밖에 나와서 접수했었다.

– 4355.04.29. 14:00경 민원실 안에 들어가니까 마스크 안 쓰면 나가라고 해서, 내가 강제마스크 헌법소원 냈는데, 나갈테니까 사실대로 ‘진술서’ 하나 써달라고 했다. (양식은 미리 만들어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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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안에 들어가서 접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