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중동(靜中動)

* 정중동(靜中動)

려수시(麗水市)의 시내뻐스들에는 차량 입구 옆에,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에티켓”을 지켜주세요

라는 부착물이 붙어 있다.

– 정중한 말로 권유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마스크(입마개)를 안 쓰면 뻐스 기사가 차량 승차를 거부하기 때문에 실은 ‘권유’가 아닌 ‘강요’이다.

– 그리고, 실은 폭력적인 강요이면서 정중한 권유처럼 써놓은 것은 시민들에 대한 심리전이다.

헌법소원 관계로 4월경 만난 ‘이재승’ 변호사는 마스크강제를 안전벨트 의무화의 신체 자기결정권 침해에 빗대었는데, 코로나 마스크는 안전벨트보다는 수갑에 가깝다.

– 중범죄 혐의가 있는 형사피의자(피고인)는 이동할 때 수갑을 차야 되는데, 범죄랑 관련 없는 생사람은 수갑을 찰 리유가 없다.

마찬가지로, “신종코로나 팬데믹”이 엉터리 없는 사기극임으로, 자유인은 무용지물 노예마스크를 쓸 리유가 없는 것이다.

마스크 거부자에 대한 승차거부는 인종차별과 다름 없는 차별이고 인간의 존엄권을 침해하는 폭력이다.

#43550929

집에서 자전거로 1시간 정도 거리에 은행이 있는데, 은행 가는 길에 은행 근처의 뻐스 차고를 발견했다.

#43550930 00:00(자정)

차고에 있는 모든 뻐스에 국제 혁명당의 ‘마스크패스(mask-pass)’ 스티커를 붙였다.

려수시 전역에 스티커를 붙인 뻐스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확인했다.

10월 3일은 개천절(開天節)이다.

– 사람들이 노예마스크를 벗어야지 진정한 개천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