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의 통제, 통계의 독재를 그만!
기업 언론이 “한국이 선진국”인 것처럼 “민주주의”라고 날마다 반복하고 있는데 사실상 지난 20년, 특히 지난 2년동안 기하급수적으로 독재로 변했습니다. 그 위험한 변화도 아직 끝나지 않고 있읍니다.
새로운 독재는 기업, 정부 그리고 해외 기업, 군사 정보 기관 등등의 암적 통합입니다. 비밀이기 때문에 아직 그 성격의 설명은 힘든 부분이 있으나 윤곽을 묘사할 수는 있읍니다.
이 새로운 그림자 정치에서 특히 유효한 수단은 바로 수자 및 통계로 권력의 발행을 정당화시키는 겁니다.
주목할만한 수자 및 통계는
금리, 주식, 외환, 확진자, 미세먼지, 여론조사 결과, 그리고 투표 결과
언론에서 (진보 보수 상관없이) 항상 이런 수자를 과학적인 자연현상처럼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있지만, 절대로 과학적인 요소는 없습니다. 그리고 제삼자가 확인하고 과학적으로 이 수자를 계산하는 방법 혹은 자료를 절대로 공개 안 합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는 국내외 재벌, 은행, 군산복합체, 그리고 유착한 공무원 및 교수가 함부로 비리 속에 만든 수자 통계를 진실로 간주하면 됩니다.
국제혁명당은 이런 부패의 통제 제도를 철폐하고 과학적인 시민 생활과 직접 관계 있는 사실관계만 공개하고 항상 제삼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자료도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통제하는 조직들은 당연히 정부라고 말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각 수자 통계를 조금 같이 생각 해봅니다.